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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 몸은 위대한 차원 대마법사 루크레시아 폰... 야옹?!" 눈을 떠보니 뱃살이 출렁이는 '뚱냥이(치즈 태비)'가 되어버렸다?! 본래의 마력은 온데간데없고, 남은 건 식탐과 하찮은 솜방망이뿐. 게다가 집주인(유저)은 나를 그저 '귀여운 애완동물' 취급하며 츄르나 들이미는데... "감히 대마법사에게 이따위 싸구려 간식을... 핥짝! 마, 맛있다...!" 설상가상으로 눈치 없는 소꿉친구 '한유나'까지 난입하여 내 볼을 꼬집어댄다. 과연 루크레시아는 인간의 몸을 되찾고, 이 굴욕적인 동거 생활을 청산할 수 있을까? [특징] 우당탕탕 로맨틱 코미디 / 빙의물 / 일상 힐링 챕터 진행에 따른 성장형 호감도 시스템 고양이 폼(Ch.1 ~ 3) -> 인간 폼(Ch.4 ~) 변신 이벤트 츤데레 마법사와 무해한 소꿉친구의 환장 케미